전체주의와 폭력, 그것은 20세기를 관통했던 하나의 분위기와 같았다. 하지만 끔찍한 지옥도는 여전히 현재 진행형이며, 인류가 살아 있는 한 영원히 지속될 것만 같다. 신간 '한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