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과급 1.3억이 아니라 ‘13억’. 메모리 슈퍼사이클 흐름을 타고 국내 주요 반도체 업체들의 실적도 급증할 것으로 전망되며 임직원 성과급이 10억 원 대에 이를 수도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보상 구조 개편에 따른 천문학적 영업이익의 분배가 글로벌 인재 확보 경쟁에 힘을 실어 줄 것이라는 관측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