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감시하며 시비를 건다는 망상에 빠져 일면식도 없던 아파트 주민을 흉기로 살해하려한 20대가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1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수원지법 형사11부(송병훈 부장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