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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방송장악 진상규명 특별법’ 닻 올랐다
미디어오늘

‘윤석열 방송장악 진상규명 특별법’ 닻 올랐다

윤석열 정부의 방송장악과 관련해 진상을 규명하자는 특별법 제정을 위한 걸음이 시작됐다. 국무총리 소속 사회대개혁위원회가 주최하고 민주언론시민연합이 주관했으며, 최민희·김현·김우영·노종면·이주희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이해민 조국혁신당 의원이 공동주관으로 열린 ‘윤석열 정부 방송장악 진상규명 특별법 제정 방안 토론회’에서는 특별법이 만들어져야 하는 이유와 구체적인 진상규명 목록들이 거론됐다. 사회대개혁위원회 등의 제안을 거쳐 조만간 더불어민주당 과방위 의원들에 의해 관련 법 발의가 검토될 것으로 예상된다.10일 서울 영등포구 국회 의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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