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난동 물의를 일으키고 재판부 합의 없이 판결을 선고한 의혹을 받는 부장판사의 사직서가 수리됐다. 10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달 말 인천지법 소속 오모 부장판사가 신청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