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국민의힘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공모에 이정현 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과 안태욱 전 국민의힘 광주광역시당위원장이 공천을 신청했다.국민의힘 지방선거 공천관리위원회는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추가 공모 마감 결과 이 전 위원장과 안 전 위원장이 지원했다고 밝혔다.공관위는 서류 심사와 면접 심사를 거쳐 여론조사 결과를 종합해 경선 여부 등 후보 선출 방식을 결정할 방침이라고 했다.이 전 위원장의 경우 공천 신청은 지난달 31일 사퇴한 지 9일 만이다. 이 위원장은 지난 9일 SNS에서 "40년 된 독점정치에 균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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