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앵커] 얼마 남지 않은 미국과 이란의 종전협상의 최대 변수는 이스라엘입니다. 레바논을 향한 추가 공습을 단행하면서 미국과 불협화음도 내고 있는데요. 이란과도 입장차가 커 협상 전망이 어느 때보다 불투명합니다. 요르단에서 신선재 특파원입니다. [기자] 이스라엘은 친이란 무장정파 헤즈볼라를 겨냥해 레바논 남부 지역에 대한 추가 공습에 나섰습니다. 휴전합의 발표 직후 수도 베이루트 등 100여곳을 동시다발적으로 맹폭해 민간인 등 3백명 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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