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이란과의 종전 협상을 위해 파키스탄으로 출국하며 기대와 경고가 섞인 메시지를 냈다. 10일(현지시간) 미 현지 언론에 따르면 밴스 부통령은 이날 미 워싱턴DC 인근 앤드루스 합동기지에서 전용기에 탑승하기 전 취재진에 “협상을 기대하고 있으며 결과가 긍정적일 것으로 본다”면서도 “이란이 선의로 협상할 의향이 있다면 기꺼이 손을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