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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원에 날 구원하던 1.5평 대피처…그때의 ‘무인 자동 화장실’을 아시나요
세계일보

100원에 날 구원하던 1.5평 대피처…그때의 ‘무인 자동 화장실’을 아시나요

100원짜리 동전 하나를 넣으면 육중한 문이 열린다. 하지만 둘이서는 발을 들일 수 없다. 정해진 시간이 지나면 문이 자동으로 열리기에 이용자는 그 안에 모든 용무를 마치고 나와야 한다. 2000년대 초반부터 10여년간 서울 시내 주요 거점을 지켰던 ‘무인 자동 화장실’ 이야기다. 약 1.5평의 좁은 면적에 들어선 이 시설은 은색 외관에 다양한 모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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