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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한 제국’ 아시리아, 사실은 문명의 설계자였다 | Collector
‘잔혹한 제국’ 아시리아, 사실은 문명의 설계자였다
세계일보

‘잔혹한 제국’ 아시리아, 사실은 문명의 설계자였다

아시리아 제국의 역사/야마다 시게오/박재영 옮김/더숲/2만5000원 기원전 7세기, 아시리아의 아슈르바니팔 왕은 제국의 서기들에게 점토판 서판을 이용한 문서 수집을 지시했다. 이를 바탕으로 세계 최초의 국립도서관 ‘아슈르바니팔 도서관’을 만들 수 있었다. 하지만 흔히 ‘아시리아’라고 하면 잔혹한 제국으로 알려져 있다. 그래서 세계사에서 처음으로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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