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해군 잠수함 화재 난 HD현대중공업[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HD현대중공업 울산조선소에서 발생한 해군 잠수함 화재로 고립됐던 근로자가 33시간여 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어젯밤(10일) 11시 18분쯤 잠수함 내부에서 60대 여성 A씨의 시신을 수습해 병원으로 이송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9일 오후 2시쯤 HD현대중공업 울산조선소에서 정비 중이던 해군 214급 잠수함 홍범도함에서 불이 나면서, 내부 청소 작업을 하던...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