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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지는 웃겼고 보육교사는 울었다…300만이 본 ‘K-보육’ 민낯 | Collector
이수지는 웃겼고 보육교사는 울었다…300만이 본 ‘K-보육’ 민낯
미디어오늘

이수지는 웃겼고 보육교사는 울었다…300만이 본 ‘K-보육’ 민낯

“선생님, 우리 아이 MBTI가 I거든요. I 성향 친구들로만 반 배정 해주세요.” 대사는 코미디이지만 수많은 댓글에서 현직 유치원 교사들은 이 대사 앞에서 웃지 못하고 눈물이 난다고 쓴다. 트라우마가 올라온다고 했다.이수지의 유튜브 ‘핫이슈지’에 지난 7일 올라온 <유치원 교사 이민지 씨의 끝나지 않는 24시간 [휴먼 다큐 진짜 극한 직업]>은 16분 가량의 영상 이야기다. 해당 영상은 업로드 3일 만에 300만 조회수를 가뿐히 넘고 8만 개 가량의 ‘좋아요’가 눌리고, 2만 개에 가까운 댓글이 달렸다.최근 한 사립유치원에서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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