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과 영국 반도체 설계기업 ‘암(Arm)’, 국내 인공지능(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이 AI 데이터센터 구축에 협력한다. 중앙처리장치(CPU)와 신경망처리장치(NPU)를 서버에 같이 탑재해 AI 추론 성능을 높일 계획이다. 9일 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 암, 리벨리온은 차세대 AI 인프라 혁신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MOU)을 체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