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놀이만으론 부족하다…유통가, ‘캠크닉·쇼핑 페스타’로 봄 소비 잡았다 | Collector
세계일보
꽃놀이만으론 부족하다…유통가, ‘캠크닉·쇼핑 페스타’로 봄 소비 잡았다
주말 오후, 돗자리 하나 들고 나가던 봄 풍경이 달라졌다. 이제는 먹거리와 캠핑용품, 쇼핑까지 한 번에 챙기는 ‘캠크닉’이 익숙해졌다. 따뜻해진 날씨와 함께 소비 방식 자체가 빠르게 바뀌는 흐름이다.
유통업계가 이 흐름을 놓치지 않고 있다. 백화점부터 대형마트, 이커머스까지 각 채널별로 다른 방식의 봄맞이 행사에 들어가며 소비 잡기에 나서는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