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ctor
볼턴 “이란은 트럼프가 허풍 떠는 줄 안다” | Collector
볼턴 “이란은 트럼프가 허풍 떠는 줄 안다”
동아일보

볼턴 “이란은 트럼프가 허풍 떠는 줄 안다”

미-이란 협상을 앞두고 이란이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현 상황에서 빠져나갈 방법을 너무나 노골적으로 원하기 때문에 이란이 약점을 감지하고 양보를 얻어내기 위해 계속 밀어붙일 것이라고 존 볼턴 전 미 국가안보보좌관이 밝혔다. 그는 지난 9일(현지시각) 미 CNN과 인터뷰에서 약점을 감지한 이란이 “얼마나 멀리 갈 수 있는지 볼 때까지 계속 밀어붙일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특히 11일 이슬라마바드에서 예정된 회담 전에, 트럼프가 협상 없이 양보하도록 강제함으로써 무엇을 얻을 수 있는지 볼 것“이라고 덧붙였다. 볼턴은 트럼프가 위협에서 물러서면 ”적들이 그를 믿지 않을“ 위험이 있다고 보는지를 묻는 질문에 그것이 타코(TACO), 즉 ”트럼프는 항상 꼬리를 내린다(Trump Always Chickens Out)“의 의미라고 답했다.볼턴은 ”트럼프는 자기가 협상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이란은 그가 허풍을 떨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그들은 허풍이 사그라지기를 기다렸다가 아무것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