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버스와 당 노선을 놓고 파열음을 냈지만, 상대당 후보인 정원오 만큼은 이구동성으로 때렸다. 10일 오후 진행된 국민의힘 서울시장 경선 2차 TV토론의 한 줄 평이다. 오는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