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친척에게 음식을 챙겨주며 환심을 산 뒤 명품가방과 금품 등의 고가품을 훔친 5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11일 뉴시스 보도 등에 따르면 대전지법 제11형사부(부장판사 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