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앵커] 미국과 이란의 첫 종전 협상이 오늘(11일) 파키스탄에서 열립니다. 중동 전쟁의 운명을 가를 이번 협상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요. 국제부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김예린 기자. [기자] 네, 미국과 이란이 전쟁 시작 6주 만에 처음으로 협상 테이블에 마주 앉게 됩니다.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현지 시간으로 오후, 우리 시간으로는 늦은 오후부터 회담이 진행될 전망입니다. 양측의 기싸움은 협상 직전까지 치열하게 이어졌습니다. 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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