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에서 가장 먼 곳까지 나간 인류라는 이정표를 세운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유인 달 탐사선 ‘아르테미스2호‘의 승무원과, ‘만우절 공약 논란’에 사과한 이승건 비바리퍼블리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