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당제약이 코스닥 시가총액 1위에 올라 있던 만큼 각종 코스닥 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와 바이오 섹터 ETF 등에 편입돼 있었는데 주가 급락과 함께 해당 ETF 수익률이 곤두박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