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가 국민대에 대한 고강도 종합감사를 벌인다. 주된 타깃은 김건희 여사의 박사학위 논문 부실 검증 의혹이 될 것으로 보인다. 국민대가 교육부의 종합감사를 받는 건 개교 이래 처음인 것으로 알려졌다. 교육부는 10일 출입기자단에 보낸 문자 공지를 통해 “13일부터 24일까지 열흘간 국민대 종합감사를 실시한다”며 “국회 등에서 대학 운영과 관련한 문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