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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치 8주 진단받고 4주만에 돌아왔던 ‘캡틴’ 정지석의 남다른 책임감, ‘역대급‘ 챔프전에서도 대한항공을 버티게 해준 원동력이었다 [남정훈의 오버 더 네트] | Collector
전치 8주 진단받고 4주만에 돌아왔던 ‘캡틴’ 정지석의 남다른 책임감, ‘역대급‘ 챔프전에서도 대한항공을 버티게 해준 원동력이었다 [남정훈의 오버 더 네트]
세계일보

전치 8주 진단받고 4주만에 돌아왔던 ‘캡틴’ 정지석의 남다른 책임감, ‘역대급‘ 챔프전에서도 대한항공을 버티게 해준 원동력이었다 [남정훈의 오버 더 네트]

[인천=남정훈 기자]대한항공이 빼앗긴 왕좌를 찾는 데 필요한 시간은 딱 1년이었다. 그리고 왕좌 탈환의 중심에는 주장 완장의 책임감을 누구보다 무겁게 느꼈던 ‘캡틴’ 정지석(31)이 있었다. 대한항공은 10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V리그 남자부 챔피언결정전(5전 3승제) 5차전에서 현대캐피탈을 세트 스코어 3-1(25-18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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