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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핵시설 혼다브 중수 단지[EPA 연합뉴스 자료사진][EPA 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이 이란의 고농축 우라늄 위치를 파악해 회수 가능하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국제 사찰기구는 현재 해당 물질의 정확한 위치조차 확인할 수 없다고 반박하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블룸버그 통신은 현지시간 10일 미국과 이란 간 종전협상을 앞둔 상황에서 이란의 핵물질을 둘러싼 미국과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인식차가 뚜렷하다고 보도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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