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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 행운의 ‘새 그림 티셔츠’ 입고 맹타…“덕분에 분위기 올라와” | Collector
임성재, 행운의 ‘새 그림 티셔츠’ 입고 맹타…“덕분에 분위기 올라와”
동아일보

임성재, 행운의 ‘새 그림 티셔츠’ 입고 맹타…“덕분에 분위기 올라와”

임성재가 남자 골프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마스터스 토너먼트에서 컷 통과를 이룬 뒤 행운의 티셔츠에 대해 얘기했다.임성재는 11일(한국 시간)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제90회 마스터스 2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3개로 3언더파 69타를 쳤다.중간 합계 1오버파 145타의 임성재는 전날 공동 56위에서 24계단 뛴 공동 32위로 컷 통과에 성공했다.이날 임성재는 7번 홀(파4)과 8번 홀(파5), 15번 홀(파5)과 16번 홀(파3)에서 연속 버디를 적으며 첫날 4오버파에 그쳤던 아쉬움을 털어냈다.마스터스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임성재는 “어제는 초반부터 실수가 있었다. 10번 홀(파4)에서 어이없게 ‘섕크’를 쳤다. 시합에선 두 번째인데, 마스터스에서 나올 줄은 몰랐다”고 전했다.이어 “오늘은 이븐파만 펴도 통과할 것 같다고 생각하며 플레이했다. 새 옷을 입고 연속 버디를 적으며 갑자기 분위기가 올라왔다. 덕분에 후반에는 자신 있게 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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