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항공우주국(NASA·나사)의 유인 우주 탐사선 ‘아르테미스 2호(II)’의 무사 귀환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트럼프는 임무를 완수한 비행사들을 백악관으로 초청하는 한편 다음 목표는 ‘화성’이라고 선언했다. 10일(현지시간) AFP 통신에 따르면 트럼프는 아르테미스 II가 태평양에 착륙한 직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