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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이호준 감독 "구창모 공 나쁘지 않았다…데이비슨 살아나야" | Collector
연합뉴스
NC 이호준 감독 "구창모 공 나쁘지 않았다…데이비슨 살아나야"
(대구=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이호준 감독이 연패 탈출의 키 플레이어로 외국인 타자 맷 데이비슨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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