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월 동안 층간소음 분쟁. 아랫집 찾아가 흉기 위협한 30대 ‘집유’ | Collector
세계일보
10개월 동안 층간소음 분쟁. 아랫집 찾아가 흉기 위협한 30대 ‘집유’
경찰의 분리조치를 받고도 층간소음 문제를 겪던 아랫집에 재차 찾아가 흉기로 위협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남성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그는 아랫집 이웃과 약 10개월간 층간소음으로 분쟁을 이어온 것으로 전해졌다.
인천지법 형사8단독(판사 강성영)은 특수협박 혐의로 기소된 A(35)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