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최강야구'와 저작권 갈등을 빚고 있는 '불꽃야구'가 법원의 가처분 이의신청 기각 결정에도 불복하고 항고에 나섰다. 11일 연예계 등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법원 제60민사부는 지난 3일 '불꽃야구' 제작사 스튜디오C1이 저작권침해금지 및 부정경쟁행위금지 가처분 결정에 불복해 낸 이의신청을 기각했다. 이에 '불꽃야구'의 제작 및 전송을 금지한 기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