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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이번엔 꼭 이기고 싶다”…대구서 존재감 키우기 시동 | Collector
김부겸 “이번엔 꼭 이기고 싶다”…대구서 존재감 키우기 시동
동아일보

김부겸 “이번엔 꼭 이기고 싶다”…대구서 존재감 키우기 시동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예비후보가 예비후보 등록 후 비교적 차분한 행보를 보이다 주말부터 공개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는 등 선거운동 보폭을 점차 넓혀가고 있다.11일 김부겸 희망캠프에 따르면 김 예비후보는 지난 9일 예비후보 등록 후 불교계와 가톨릭계, 지역 원로 등을 비공개로 예방하는 등의 방식으로 선거운동 첫발을 뗐다.후보 등록 후 첫 주말인 이날에는 유권자를 만나고 공식 행사 참석, 라디오 출연 등을 통해 존재감 올리기에 본격적으로 나섰다.김 예비후보는 이날 오전 대구 중구 서남교회에서 열린 ‘남선교회 연합 조찬기도회’에 참석해 기독교계와 소통 접점을 넓혔으며, 이후 대구시 산격청사에서 열린 ‘제107주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기념식’에 참석, 대구지역 정·관계 인사 등과 만났다.특히 국민의힘 경쟁 후보인 유영하·최은석·윤재옥·추경호 의원(무순)과도 만난 것으로 전해졌다.김 예비후보는 이어 계명대 대운동장에서 열린 재구 상주한마음체육대회를 찾아 시민과 상주 출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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