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이천 따라 음악·독서 즐기는 수변 쉼터 북스텝·라면조리실 갖춘 체류형 문화공간노원구 주민들을 위한 새로운 사랑방이 문을 열었다. 지난 10일, 음악과 책을 결합한 수변 복합문화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