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전 이후에도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통행을 제한하는 것은 의도적인 봉쇄가 아니라 기뢰의 위치를 모르기 때문일 수도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뉴욕타임스(NYT)는 10일(현지시간)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 더 많은 선박 통행을 허용하려 했지만, 앞서 설치한 기뢰의 정확한 위치를 파악하지 못해 실행하지 못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미국 당국자들에 따르면 이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