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오면서 밖으로 나들이하는 시간이 많아지고 있다. 간단한 음식을 들고 돗자리를 깔고 맑은 하늘과 따스한 바람을 느끼는 것인데, 이때 술이 빠질 수 없다. 이에 전통주 전문가인 주류문화 칼럼니스트 명욱 세종사이버대 교수와 여성 방송인 최초 전통주 소믈리에 김민아가 봄에 어울리는 술을 추천했다. 탁·약·청주에는 양주도가의 ‘청사과막끌림’과 지시울양조장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