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퀴벌레 단칸방서 ‘130억 현금’ 결제…아이유가 조롱을 ‘환수’한 방식 | Collector
세계일보
바퀴벌레 단칸방서 ‘130억 현금’ 결제…아이유가 조롱을 ‘환수’한 방식
바퀴벌레가 출몰하던 차가운 단칸방의 기억은 130억원이라는 에테르노 청담의 현실로 함축된다. 이 극단적인 두 공간의 간극은 아티스트 아이유가 지난 17년간 일궈낸 자본의 높이를 상징한다.
하지만 전액 현금 결제라는 압도적인 물량이 말해주는 것은 단순한 성공 신화가 아니다. 그것은 “연예인은 아무나 하냐”며 앞길을 막아섰던 세상의 조롱을 자본의 무게로 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