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앵커] 국내 첫 코스닥 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가 출시 한 달 만에 기대와 다른 성적표를 받아들었습니다. 1조 원 넘는 자금이 몰렸지만, 수익률은 두 자릿수 손실을 기록했는데요. 김채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지난달 '국내 최초' 타이틀로 출발한 코스닥 액티브 ETF. 상장 한 달 만에 받아 든 성적표는 기대 이하였습니다.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의 'KoAct 코스닥액티브'는 12%, 타임폴리오의 'TIME 코스닥액티브'는 15%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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