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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美-이란, 14시간 밤샘 협상 ‘호르무즈 진통’…오늘 재협상 돌입
동아일보

[속보]美-이란, 14시간 밤샘 협상 ‘호르무즈 진통’…오늘 재협상 돌입

14시간이 넘는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이 일단 종료된 가운데, 양측은 호르무즈 해협 개방과 관련한 이견으로 최종 합의에는 이르지 못했다. 미국-이란 종전 협상은 12일(현지시간)에도 진행될 예정이다. 이란 정부는 이날 X(옛 트위터)를 통해 “파키스탄 중재로 진행됐던 미국과 이란 간 회담이 14시간 만에 종료됐다”며 “양측 실무팀이 현재 전문적인 문서를 교환 중”이라고 했다. 이어 “일부 이견이 있지만, 협상은 계속될 것”이라고 했다. 이란 반관영 매체 타스님 통신도 “양측 협상은 12일(현지시간) 새벽 3시 40분경 종료됐고 미국과 이란은 몇 시간 뒤인 12일 바로 재협상에 들어갈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미국 뉴욕타임스(NYT)는 “이슬라마바드 현지 시간으로 새벽 4시가 넘었지만, JD 밴스 부통령은 여전히 ​​이란 측과 협상을 진행 중”이라며 “15시간이 넘는 회담 동안 백악관은 협상 진행 상황에 대한 어떠한 정보도 제공하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미국 대표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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