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앵커] 경기도 양주에서 3살 아이가 온몸에 상처를 입고 의식을 잃은 채 병원으로 옮겨진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친부에 대한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지난해도 한차례 학대 의심 신고가 있었지만, 당시엔 불기소 처분이 내려졌는데요. 이때도 상습 폭행을 의심할 만한 정황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선홍 기자의 단독보도입니다. [기자] 지난해 크리스마스 이브날 저녁, 어린이집에서 넘어지며 오른쪽 눈썹 위가 찢어졌던 A군. 당시 어린이집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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