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백화점이 잠시 들르는 공간이 아닌 일부러 시간을 내 찾아가는 공간으로 바뀌고 있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한화갤러리아는 오는 19일까지 ‘딜라잇 페스타’를 열고 점포별 디저트 팝업과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선보인다. 일본 나가사키 카스테라 브랜드 ‘후쿠사야’를 비롯해 지역 인기 베이커리, 수제 인형 브랜드 등 쇼핑 외 체험 요소를 전면에 내세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