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간 네 명의 우주비행사가 인류 우주 탐사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이들은 달을 향해 비행한 뒤 귀환하는 과정에서 인류가 지금까지 도달한 적 없는 더 먼 우주 공간까지 나아갔다. 기자는 발사 순간부터 달 근접 비행, 그리고 극도의 긴장감이 감도는 착륙까지 아르테미스 II 임무의 전 과정을 지켜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