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이란과 미국 대표단의 협상이 파키스탄의 제안과 양측의 동의로 하루 더 연장될 예정이라고 이란의 반관영 타즈님 통신이 12일 새벽(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미국의 “비논리적이고 과도한 요구들”과 이란 대표단의 국익을 지키기 위한 주장이 맞서면서, 파키스탄이 일요일인 12일 동안 또 한 차례의 회담을 할 것을 제안했고 양측이 이에 동의했다는 것이다. 이 결정은 12일 새벽 이슬라마바드에서 파키스탄이 중재한 미-이란 회담이 끝난 뒤 양측 대표단이 문서를 교환한 뒤에 이뤄졌다고 타즈님 통신은 보도했다.[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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