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뉴스
이란과의 종전협상에서 미국 대표단을 이끈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이란과 협상에 도달하지 못하고 미국으로 돌아간다. 밴스 부통령은 11일(현지시각)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 세레나 호텔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이란과 21시간 동안 협상하며 이란에 미국의 '레드라인'을 매우 명확하게 밝혔으나, 이란이 미국의 요구 조건을 받아들이지 않았다며 이같이 밝혔다. 밴스 "이란의 핵 포기, 트럼프의 핵심 목표" 앞서 이란 측은 미국과 회담을 속개한다고 발표했으나, 밴스 부통령이 파키스탄을 떠나면서 협상은 마무리됐다. 전체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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