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12일 “각국의 주권과 보편적 인권은 존중돼야 하고, 침략적 전쟁은 부인된다는 것이 우리 헌법 정신이자 국제적 상식”이라고 말했다. 주말새 오간 이스라엘 정부와의 ‘SNS 설전’ 파장이 커지자 자신을 향한 비판에 정면 반박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에서 “사욕을 위해 국익을 훼손하는 자들을 매국노라 부른다”며 이같이 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