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네도 오나요?” SNS는 지금 소금빵 트럭 추적 중 [트렌디깅] | Collector
동아일보
“우리 동네도 오나요?” SNS는 지금 소금빵 트럭 추적 중 [트렌디깅]
붕어빵이나 타코야키 트럭이 점령했던 골목 어귀에 최근 새로운 강자가 나타났다. 바로 소금빵 트럭이다. 소금빵 트럭 운영자들은 주로 소셜미디어 등을 통해 그날의 동선과 빵이 나오는 시간을 공지한다. 마니아들은 일종의 ‘스토커’를 자처하며 트럭의 동선을 따라가고, 동네에 트럭이 방문하는 날짜를 기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