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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앞두고 방미 장동혁…“민생문제, 美와 협력할 수 있어” | Collector
지방선거 앞두고 방미 장동혁…“민생문제, 美와 협력할 수 있어”
동아일보

지방선거 앞두고 방미 장동혁…“민생문제, 美와 협력할 수 있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3 지방선거를 두 달도 채 안 남은 시점에 미국을 방문하면서 일부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는 가운데, 국민의힘은 미국 측의 추가 면담 요청으로 기존 계획보다 일찍 출국하게 됐다고 했다. 12일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어제 오전에 (장 대표가) 미국으로 출국했다”며 “당 일정이 공개된 이후 미국 측에서 여러 면담 요청이 있었고, 미국 측 요청에 따라서 조기 출국하게 됐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애초 미국 국제공화연구소(IRI) 초청으로 이달 14일부터 2박 3일간 미국 워싱턴DC를 방문할 예정이었다. 장 대표는 방미 기간 중 미 하원 의원인 영 김 의원을 비롯한 상·하원 의원 등을 만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국민의힘은 장 대표가 미국 현지에서 만날 세부 인사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최 수석대변인은 “미국에서 만나는 일정은 비공식 일정이 상당히 있고 외교 관례상 면담 대상을 공개적으로 일일이 밝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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