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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재국인 파키스탄이 휴전 약속에 대해서 계속 준수해야 한다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결국 미국과 이란이 지금 2주간의 휴전과 관련해서 이 약속을 계속해서 준수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고 추후에 이란 측의 입장도 들어왔습니다. 2-3개의 주요 이슈와 관련해서 이에 대한 의견 차이가 있었기 때문에 현재 합의가 불발됐다라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엄샛별(usb063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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