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대사량이 낮을수록 수면의 질이 떨어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불면증 환자에게서는 기초대사량이 수면의 질과 밀접한 관련을 보여, 몸의 에너지 대사 상태가 수면 건강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제기됐다.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신경과 배희원 교수와 삼성서울병원 신경과 수면 연구팀은 수면다원검사를 시행한 성인 450명을 대상으로 불면증군과 비불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