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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도세 중과 앞두고 非강남권 아파트 거래 대세…85%가 15억원 이하 | Collector
양도세 중과 앞두고 非강남권 아파트 거래 대세…85%가 15억원 이하
동아일보

양도세 중과 앞두고 非강남권 아파트 거래 대세…85%가 15억원 이하

다음 달 10일인 양도소득세 중과 시행이 한 달도 남지 않은 가운데 서울 비(非)강남권의 15억 원 이하 아파트가 전체 거래를 이끈 것으로 나타났다. 강남 다주택자 급매물은 거래가 제한적이었던 반면 외곽 지역은 실수요자를 중심으로 중저가 아파트 거래가 늘어난 영향으로 보인다. 12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시스템 자료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매매 계약 건수(공공기관 거래, 해제거래 제외)는 올해 3월 4437건이 신고됐다. 지난달 계약의 거래 신고 기한은 이달 말까지인데 이미 전월 계약의 78%만큼 거래가 신고돼 2월 거래량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 아파트 거래량은 1월 5361건에서 2월에 5705건으로 6.4% 늘어난 바 있다.3월 거래량은 특히 비강남권에서 많이 늘었다. 지난달 중구 거래량은 66건으로 전월(60건)의 110%였다. 중랑구도 204건의 거래가 이뤄지며 전월(200건) 거래량을 넘겼다. 도봉구 195건(98.5%), 금천구 93건(95.9%), 서대문구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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