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출근해야 하니 시끄럽게 하지 마라”는 친구 술 취해 흉기로 찌른 40대 [사건수첩] | Collector
세계일보
“내일 출근해야 하니 시끄럽게 하지 마라”는 친구 술 취해 흉기로 찌른 40대 [사건수첩]
대구지법 포항지원 형사1부(부장판사 이혜랑)는 술에 취해 친구를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살인미수) 기소된 A(40대)씨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하고, 보호관찰을 받을 것과 40시간 알코올 치료강의 수강을 명했다고 12일 밝혔다.
법원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5월 15일 오전 1시 30분쯤 경기지역에 있는 한 숙소에서 함께 살던 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