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앵커] 미군이 군함을 투입해 호르무즈 해협의 기뢰를 제거하기 위한 작업에 나섰습니다. 이번 전쟁 이후 처음으로 미 군함이 해협을 통과한 것으로 전해지는데요. 이란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하며 군함 통과는 허용하지 않겠다고 경고했습니다. 최진경 기자입니다. [기자] 미국은 이란과 종전협상을 시작한 날에 맞춰 호르무즈 해협 정리 작업에 나섰습니다. 이란이 해협에 설치한 기뢰를 제거하는 작전에 착수한 겁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한국을 포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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