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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증기 쌓인 냉동창고 다시 들어갔다가 '펑'…고립 소방관 참변 | Collector
유증기 쌓인 냉동창고 다시 들어갔다가 '펑'…고립 소방관 참변
세계일보

유증기 쌓인 냉동창고 다시 들어갔다가 '펑'…고립 소방관 참변

"전원 대피, 전원 대피" 12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남 완도군 수산물 가공공장 냉동창고 화재를 진압하기 위해 내부로 진입해 있던 소방대원들에게 지휘팀장의 급박한 무전이 이어졌다. 당시 완도·해남소방서 소속 소방대원 7명은 냉동창고 화재 진압을 위해 2차 내부 진입을 한 상황이었다. 이때까지만 해도 불길은 그리 크지 않았고, 연기만 다소 보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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