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m 절벽서 쏟아지는 불꽃 폭포…안동 ‘하회선유줄불놀이’ 5월 개막 | Collector
세계일보
65m 절벽서 쏟아지는 불꽃 폭포…안동 ‘하회선유줄불놀이’ 5월 개막
유네스코 세계유산 경북 안동 하회마을에서 조선시대 선비의 풍류를 재현하는 하회선유줄불놀이가 펼쳐진다.
안동시는 5월2일 첫 시연을 시작으로 올해 10회의 하회선유줄불놀이 공연을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선유줄불놀이는 부용대 절벽에서 낙동강을 가로질러 하회마을로 쏟아지는 조선시대 선비들이 즐기던 전통 불꽃놀이다. 수만명의 인파가 “낙화야”를 외치면